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오늘, 경기북부 지역 투표소 주변에서 총 22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된 신고는 오인신고 8건, 상담 문의 4건, 기타 10건으로 집계됩니다. 주요 사건으로는 고양시 덕양구 삼송2 투표소에서 유권자 A씨가 공개된 투표지 판정에 불만을 품고 퇴거 요구에 불응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A씨는 투표용지를 접지 않고 투표함에 넣으려다 공개 투표지로 판정받자 이의를 제기했으며, 경찰의 고지 후 자진 귀가했습니다.
또한, 양주시 회천2동 제7투표소에서는 유권자 B씨가 투표소 밖에서 내부를 촬영한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선거법 위반에는 해당하지 않아 촬영 사진을 자진 삭제 후 귀가 조치되었습니다. 연천군 전곡읍의 한 투표소에서는 민주당 옷을 입은 사람들이 투표 독려를 한다는 신고가 있었으나, 선거관리위원회 확인 결과 투표소 100m 밖에서 활동하여 선거법상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관내 투표소 193곳에 기동대 4개 부대와 광역예방순찰대 2개 팀 등 500여 명을 투입하여 경비에 나섰습니다. 또한, 지역 경찰 1,800여 명을 투입해 투표소별로 2시간에 1회씩 112 연계 순찰을 진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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