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위

#흑색선전

#지방선거

#경찰

#딥페이크

경찰, '6.3 지방선거' 선거사범 4191명 단속…8명 구속, 흑색선전 33% 최다

logo

뉴스보이

2026.06.04. 10:49

경찰, '6.3 지방선거' 선거사범 4191명 단속…8명 구속, 흑색선전 33% 최다

간단 요약

흑색선전 1365명, 금품수수 1050명 등 유형별 단속 현황입니다.

경찰은 딥페이크 51명 적발 등 온라인 흑색선전도 집중 단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총 4191명의 선거사범을 단속하고 이 중 8명을 구속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3일 예비후보자 등록일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적발되었으며, 265명은 검찰에 송치되었고 3394명은 현재 수사 중입니다. 가장 많은 범죄 유형은 허위 사실 유포 등 흑색선전으로 1365명(32.5%)이 단속되었습니다. 특히 온라인 흑색선전딥페이크 등 가짜 영상 이용 선거운동으로 적발된 인원은 5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어서 금품수수 1050명(25.0%), 선거폭력 210명(5.0%)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선거운동 중인 후보자를 폭행하거나 물병을 던지는 등 폭력 행위자 210명을 단속하여 이 중 6명을 구속했습니다. 시도청별 단속 인원은 경기남부청이 66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남청 550명, 서울청 490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오늘부터 10월 2일까지 4개월간 '선거 사건 집중 수사 기간'을 운영합니다. 당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선거 사건을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며, 당선 답례대가성 이권 제공 등 선거 이후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2개의 댓글
best 1
2026.6.4 01:57
국민의 투표권을 침해한 선관위는 어떤 처벌을 받게 되나?
thumb-up
26
thumb-down
0
best 2
2026.6.4 02:25
선거 막바지도 아니고 4시부터 기다렸던 사람들이 투표지 부족으로 투표를 못했다는게 말이나 되는일이냐 ??? 그것도 국힘득표가 많은 지역에만 ? 이런 의심을하는순간 다 선거사범으로 몰린다고 ?? 이게 말이나 되는일인가 ??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6.4 02:26
투표용지 부족해서 투표 못하게 한 선관위도 붙잡아 가라 이게 말이 되냐 이재명은 입꾹닫이네.. 다른건 잘만 SNS 중독자마냥 글 엄청 올리더니
thumb-up
10
thumb-down
0
YTN
6개의 댓글
best 1
2026.6.4 02:47
선관위도 구속 해야지? 국민 기본권인 참정권 행사못하게 했으니.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6.4 02:50
부산북부갑후보 한동훈팀도 반드시 조사해야합니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6.4 03:01
언제부터 댓글공감을 50회로 제한했나... 나라가 미쳐간다 표현의자유도 없고.. 공산주의가 되어가는듯하다 부정선거 입틀막인가?
thumb-up
0
thumb-down
0
노컷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6.4 01:48
그중선관위애들이 몇넘임? 내보기어 제일 큰 선거사범은 선관위 철밥통들임..진짜세금 일원도아까움..내 살다살다 투표용지모자라 투표못하는 꼬라지는 첨봄..이게 선거사범이지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6.4 01:40
불법 선거 다 싸잡아라...한놈도 봐주지말구...오세훈이도 한동훈이도. 다 뉴스 찾아보면 증거 나오고도 넘친다...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6.4 01:40
대단한 나라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40 기준
1
2시간전
[속보] 정청래 "민주당 전국적 큰 승리 감사…서울 탈환 못 해 아프다"
2
3시간전
[속보] 구윤철 부총리 "환시장 예의주시…과도한 쏠림에 필요시 즉시 조치"
3
4시간전
[속보] 미 국무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합의"
4
8시간전
[속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재선거 사유 아냐…개표 중단 불가"
5
10시간전
[속보] 무소속 한동훈,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