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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1조원 규모 기술수출 "잘 키운 딸 시집갔다"…K-바이오 반등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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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4. 11:46

오스코텍, 1조원 규모 기술수출 "잘 키운 딸 시집갔다"…K-바이오 반등 신호탄

간단 요약

오스코텍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을 아지오스에 기술수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반환 의무 없는 계약금 375억 원을 포함한 총 1조 원 규모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스코텍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을 미국 희귀질환 치료제 기업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최근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 규모는 반환 의무 없는 계약금 2500만 달러(약 375억 원)를 포함해 개발, 허가, 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까지 최대 총 6억 6500만 달러(약 1조 원)에 달합니다. 상업화 이후에는 별도의 로열티도 지급받습니다.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는 6월 4일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에서 열린 기술수출 설명회에서 세비도플레닙의 글로벌 시장 성공을 위해 개발과 상업화 경험을 모두 갖춘 파트너가 필요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지오스는 희귀 혈액질환 분야에서 신약 개발부터 허가, 상업화까지 경험을 보유한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세비도플레닙은 오스코텍과 제노스코가 공동 연구로 발굴, 개발한 물질입니다. 세비도플레닙SYK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경구형 저분자 합성신약 후보물질로, 면역혈소판감소증(ITP) 임상 2상 시험에서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2024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ITP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아지오스는 앞으로 세비도플레닙의 글로벌 개발을 주도하며, 우선 ITP를 대상으로 임상 3상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윤태영 대표는 세비도플레닙을 하나의 질환에 국한되지 않는 '플랫폼 성격의 자산'으로 소개하며 향후 적응증 확대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스코텍은 기술이전 이후에도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완료 및 ITP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 지원 등 세비도플레닙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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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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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22:46
전닉이 누우면 가능 상승 또는 급락시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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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23:54
그전에 올해 사고친거만해도 몇개인데 바이오에 돈이 몰리나요? 바이오는 한동안 오르긴 글럿어요 투심이 하나도 안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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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3 22:54
네이처셀 fda품목허가 신청 대기하고 있다, 종목분석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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