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선우

#공천 헌금

'1억 공천 헌금' 강선우 의원, 보석 청구…"방어권 행사 지장"

logo

뉴스보이

2026.06.04. 12:58

'1억 공천 헌금' 강선우 의원, 보석 청구…"방어권 행사 지장"

간단 요약

강선우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되었습니다.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보석을 청구하였고, 보석 심문 기일은 아직 미정입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억 원의 공천 헌금 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습니다. 강선우 의원은 지난 6월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춘근 부장판사에게 보석을 청구했으며, 보석 심문 기일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보석은 일정한 보증금 납부 등을 조건으로 구속된 피고인을 석방하는 재판 제도입니다. 재판부는 청구가 들어오면 보석 심문을 열어 검사와 피고인의 의견을 들은 뒤 허가 여부를 결정합니다. 강선우 의원은 2022년 1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강선우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으며, 김경 전 서울시의원은 강서구의 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로 단수 공천되어 당선되었습니다. 검찰은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 남모씨와 김경 전 서울시의원도 함께 기소했습니다. 김경 전 서울시의원과 남모씨는 법정에서 공여 혐의를 인정했지만, 강선우 의원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29개의 댓글
best 1
2026.6.4 06:55
송영길 김남국 김의겸 추미애 박찬대 민형배 우상호...이런놈들이 국개에 당선되고 지역단체장에 당선되고 대한민국이 아주 재미져요 ㅋㅋ 개돼지들아 어쩌다 이나라가 아프리카보다 못한 정치 후진국이 됬냐
thumb-up
21
thumb-down
0
best 2
2026.6.4 06:44
전 국민이 녹추록 들었는데도 저런 오리발 내미는거 보면 낮짝이 두껍긴 두껍다...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6.4 05:59
이분은 참 뻔뻔하다. 돈 줬다는 사람과 또 울면서 돈받았다고 살려달라는 본인 목소리의 녹취록까지 있는데 오리발? 얼굴값도 못하는구나.ㅉㅉ. 영원히 안보고싶구나.
thumb-up
11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6.4 03:22
뻔뻔하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6.4 04:59
당근 빠따 인용이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4 04:55
최대한 불쌍한 척해라....좋다고 더듬던 더듬이들 다 어디갔나.
thumb-up
0
thumb-down
0
매일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6.4 06:19
뇌물수수는 중범죄입니다..보석반대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4 07:16
이보석을 허 한다면 그 판사는 공천헌금 방조죄에 해당한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4 07:06
왜 자꾸 "공천헌금"이라고 신문에 쓰느냐. 공천뇌물이라고 쓰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