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이 창당 후 처음 치른 6·3 지방선거에서 전국 기초의원 1석을 확보하는 데 그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개혁신당은 전국 광역·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후보를 냈으나 경기 화성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기현 후보 1명만이 당선되었습니다. 광역단체장 선거에서는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대구, 대전, 세종 등 7곳에 후보를 공천했지만 모두 낙선했습니다.
특히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는 0.82%의 득표율로 최하위를 기록했으며, 조응천 경기지사 후보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는 각각 4.32%, 1.56% 득표율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도 5곳에 후보를 냈으나 당선자를 내지 못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4일 당 선대위 해단식에서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훌륭한 후보들이 받아야 할 성적을 얻지 못한 책임은 부족한 당세로 후보들을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한 자신과 중앙당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약점을 다각도로 되돌아보고 하나하나 정직하게 보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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