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상욱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울산시의회

울산시장 민주당 김상욱·울산교육감 진보 조용식 당선, 국민의힘 기초단체장 4석·시의회 과반 확보로 '균형과 견제' 이룬 6·3지방선거

logo

뉴스보이

2026.06.04. 14:42

울산시장 민주당 김상욱·울산교육감 진보 조용식 당선, 국민의힘 기초단체장 4석·시의회 과반 확보로 '균형과 견제' 이룬 6·3지방선거

간단 요약

민주당 김상욱 시장은 48.73% 득표율로 국민의힘 후보를 2.99%P 차이로 앞섰습니다.

국민의힘은 울산시의회 22석 중 15석을 확보하여 새 집행부를 견제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균형과 견제가 조화를 이룬 결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치러진 선거에서 광역단체장인 시장과 교육감은 각각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진보 성향의 조용식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김상욱 후보는 48.73%의 득표율국민의힘 김두겸 후보를 2.99%P 차이로 앞섰습니다. 교육감 선거에서는 조용식 후보가 39.22%를 득표하며 보수 성향 김주홍 후보를 2.75%P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반면, 광역의원 선거에서는 야당인 국민의힘이 지역구 19석 중 13석을 차지하는 등 과반을 확보했습니다. 이로써 22명 정원의 울산시의회국민의힘 15석, 민주당 6석, 진보당 1석으로 구성되어 새 집행부를 견제할 수 있는 충분한 자리를 확보했습니다.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북구청장을 제외한 4곳 모두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남구 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도 국민의힘 김태규 후보가 51.15%를 득표하며 승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6.4 00:10
아니 시장을 민주당을 뽑았으면 구청장도 민주당을 뽑아야 울산이 바뀌지! 대체 어떤 생각으로 에휴
thumb-up
2
thumb-down
3
best 2
2026.6.4 01:38
이건 중앙당 정청래와 그 똘마니, 그리고 김상욱이 책임져야 한다. 중앙당 차원에서 전북에 쏟은 전략 10%만 울산에 집중했으면 결과는 거의 싹쓰리가 되었을 것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4 04:21
알랑방구떨다 한자리 얻은 배신자 ㄱㅅㅇ 성격 개드럽다함 영입1호라는 ㅈㅌㅈ 갑툭튀 ㅊㄷㅈ 당내에서 나온 말들이다ㅋㅋ 같은 팀이라도 다들 꺼려하더라
thumb-up
0
thumb-down
1
국제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6.4 05:51
한마디로 바지시장이라는 거임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8:35 기준
1
25분전
[속보] 환율, 야간거래에서 1,54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최고
2
3시간전
[속보] 젠슨 황, 내일 오후 김포공항 통해 입국한다
3
7시간전
[속보] 정청래 "민주당 전국적 큰 승리 감사…서울 탈환 못 해 아프다"
4
8시간전
[속보] 구윤철 부총리 "환시장 예의주시…과도한 쏠림에 필요시 즉시 조치"
5
9시간전
[속보] 미 국무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합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