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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186석-야권 114석, '미니총선' 재보궐 14곳…與 9곳 지켰고, 野 5곳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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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4. 11:49

범여권 186석-야권 114석, '미니총선' 재보궐 14곳…與 9곳 지켰고, 野 5곳 가졌다

간단 요약

민주당 9곳, 국민의힘 4곳, 무소속 1곳 당선으로 민주당 의석은 161석, 국민의힘은 110석이 되었습니다.

범여권 186석은 개헌 및 탄핵을 제외한 모든 국회 권력 행사가 가능한 의석수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6월 3일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9곳, 국민의힘은 4곳, 무소속은 1곳에서 당선인을 배출했습니다. 총 14석을 놓고 벌어진 이번 선거는 사실상 '미니 총선'으로 불렸습니다. 선거 결과에 따라 민주당 의석은 152석에서 161석으로, 국민의힘은 106석에서 110석으로 각각 늘어났습니다. 주목할 만한 격전지였던 부산 북구갑에서는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또한 경기 평택을에서는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하며 저력을 보였습니다. 민주당의 기존 지역구였던 울산 남구와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에서는 국민의힘 김태규 후보와 윤용근 후보가 역전승을 거두며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인천 연수갑, 계양을, 광주 광산을 등 9곳을 수성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로 알려진 계양을에서는 김남준 당선인이 61.65%의 높은 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김남준 당선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을 잘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로 개혁신당(3석)과 한동훈 당선인까지 포함한 범야권 의석은 114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범여권 정당과 친여 성향 무소속 의원을 합하면 범여권 의석은 186석에 달합니다. 이는 재적의원 5분의 3인 180석 이상으로, 개헌 및 대통령 탄핵을 제외한 모든 국회 권력 행사가 가능한 의석수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농민신문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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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21:28
내용으로 보면 민주당이 패배한 선거임...계엄도 있었고 국힘이 지리멸렬한 상태에서 압도적인 득표율을 얻었어야 하나, 아슬아슬한 차이로 이긴 곳이 많아 민주당이 압승했다고 보기는 어려울 듯...사람이 거만해 지면 등을 돌리기 마련인데, 지속적인 특검 등 정청래의 오만함이 지지율을 깍아 먹은 결과로 보인다...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여야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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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21:14
부산 대구ㅋㅋ내란 세력인걸 보여주네ㅋㅋ 토론하는걸 보고도 뽑아주는 무지한 인간들 석열이를 보고도 뽑아준 것들인데 늙으나 젊으나 머리가 텅빈건 어쩔수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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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21:28
동혁아? 동욱아? 민수야? 예찬아? 광한아?민저아?경원아?영세야? 어쩌꺼나? 또또?동훈이가 국회진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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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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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04:50
한동훈른 이해할수있는데 이진숙 찍은것들은 지능있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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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04:37
굥같이 못하는 국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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