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신에 계엄 옹호 입장 배포' 전 외교부 부대변인, 감봉 징계 불복 소송 시작
뉴스보이
2026.06.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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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15:5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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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호 전 부대변인은 12·3 비상계엄 옹호 대통령실 입장을 외신에 전달했습니다.
외교부 장관 지침에 따른 제한적 설명자료 배포가 징계 사유로 지목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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