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예술활동증명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최휘영 장관 "예술활동증명 심의 지연 해소 속도 내야"…추경 7억원 점검

logo

뉴스보이

2026.06.04. 15:32

최휘영 장관 "예술활동증명 심의 지연 해소 속도 내야"…추경 7억원 점검

간단 요약

예술인 복지 지원 자격인 예술활동증명의 심사 지연 문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문체부는 추경 7억 원으로 인력을 보강하고, 특별전담반이 제도 개편을 추진 중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4일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을 방문하여 예술활동증명 제도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예술활동증명은 예술인의 활동 여부를 확인하고 복지 지원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최근 심사 지연과 기준의 적절성 문제로 개선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 장관은 재단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제도의 취지는 좋았으나 경력 증명 수단이 되면서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까지 신청 건수는 6만 7천여 명을 기록하여 지난해 총 신청 건수를 넘어섰습니다. 재단은 신청 폭주로 인한 직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심사 소요 기간을 12~13주에서 8주로 단축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심의 지연 해소를 위해 편성된 추가경정예산 7억 원의 집행 계획을 점검하고, 인력 투입과 제도 개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최 장관은 예술활동증명 제도 개편 특별전담반(TF) 제5차 회의에 참석하여 변화하는 예술 환경에 맞는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달까지 운영될 특별전담반은 분야별 현장 전문가 12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 장관은 예술활동증명이 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에 몰두할 수 있도록 돕는 최소한의 안전망이자 복지 지원 사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체부는 특별전담반 운영 종료 후에도 현장 예술인과 관련 단체, 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구체적인 제도 개편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8:33 기준
1
23분전
[속보] 환율, 야간거래에서 1,54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최고
2
3시간전
[속보] 젠슨 황, 내일 오후 김포공항 통해 입국한다
3
7시간전
[속보] 정청래 "민주당 전국적 큰 승리 감사…서울 탈환 못 해 아프다"
4
8시간전
[속보] 구윤철 부총리 "환시장 예의주시…과도한 쏠림에 필요시 즉시 조치"
5
9시간전
[속보] 미 국무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합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