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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억에서 331억원으로”…어도어, 민희진·다니엘에 청구 배상금 100억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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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5. 09:48

“441억에서 331억원으로”…어도어, 민희진·다니엘에 청구 배상금 100억 조정

간단 요약

어도어는 새 대리인 선임 후 청구 내용을 재구성하여 배상금을 조정했습니다.

이 소송은 뉴진스 멤버와의 전속계약 분쟁 승소 및 다니엘 계약 해지 이후 시작됐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액을 기존 430억 9천만여 원에서 330억 9천만여 원으로 100억 원가량 낮췄습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1명, 민희진을 상대로 한 소송의 청구액을 최근 조정했습니다. 어도어 측은 새로운 대리인이 선임되어 사건을 검토하고 청구 내용을 재구성해 금액을 변경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도어는 지난달 14일 첫 변론기일을 앞두고 소송 대리인을 김앤장에서 법무법인 리한으로 교체했습니다. 이 소송의 다음 변론 기일은 오는 11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과의 전속계약 분쟁에서 지난해 10월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후 뉴진스 멤버들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되었고,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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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1:19
누군가의 욕심이 과해서 재능있는 걸그룹멤버들 좋은시절 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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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0:42
어도어는 한것도 없으면서 민희진이 다했는데 뉴진스 일도못하게 왕따시켜놓고 이제와서 돈으로 겁박하고 옳아 메고 왜 쿨한맞이 하나도 없나.민희진이 소송취하자고 계속 화해 재스쳐을 보는데도 거부하고 대기업이 옹졸하게 돈으로 끝가지 가는모습이 참 세상의 비정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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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1:05
430만9000만여원에서 330만9000만여원 이런 금액 단위는 어느나라 표기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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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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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3:03
430만9000만여원에서 330만9000만여원??? 어느나라 화폐단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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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3:00
오타있어요. 330만이 아니라 3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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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3:15
다니엘 민희진 파산 가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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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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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0:45
어도어 홧팅.정의구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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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0:44
거지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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