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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아예 안 내려도 장마철"…기상학계, '장마' 정의 재정립, 오호츠크해 고기압 설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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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5. 10:56

"비 아예 안 내려도 장마철"…기상학계, '장마' 정의 재정립, 오호츠크해 고기압 설명 삭제

간단 요약

기존의 오호츠크해 고기압 설명은 존재 자체가 불분명하여 삭제됐습니다.

장마는 북태평양고기압 확장으로 강수가 발생하는 기간으로 정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기상학회가 2년여간의 논의 끝에 장마의 학술적 정의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특히 장마철에 비가 오지 않은 날도 장마철에 포함하며, 장마의 원인으로 언급되던 오호츠크해 고기압은 존재 자체가 불분명하여 설명에서 삭제됩니다. 학회는 장마를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의에 따라 '여름철에 여러 날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 현상이나 날씨'로 규정했습니다. 장마철은 '여름철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하며 북상하는 시기에 다량의 강수가 한반도에 발생하기 좋은 조건이 형성되는 기간'으로 정의하며, 장맛비는 '장마철 내리는 비'를 뜻합니다. 새로운 정의는 장마철 강수가 정체전선성 강수, 중위도 저기압성 강수, 대류성 강수 등 다양한 원인과 형태로 나타난다는 점을 반영했습니다. 다만 태풍에 의한 강수는 장맛비에 포함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철희 한국기상학회장은 국립기상과학원 등 관계기관과 학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장마 정의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손석우 장마특화연구센터장은 장마철을 우기로 대체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우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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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2:56
이제 세금만 축내는 땡보직 기상청은 없애는게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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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3:18
이틀전인가 비온다고 했다가 오전에 햇빛쨍쨍하더니 갑자기 비 안온다고 날씨 바꿨지 바꾸는 순간 소나기가 엄청 쏟아졌고 그제서야 비 표시해놨더만 그렇게 수정한 직후 비 다 그쳤고 다시 구름많음으로 바꿨지 중계도 못하는 기상중계청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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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3:09
그냥 맞출 자신이 없다고 해~ 어렵게 얘기하지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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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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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3:25
제생각엔 장마 정의 변경이 중요한게 아니라 기상청 정의부터 변경해아해요. 예, 기상중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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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3:32
구라청 슈퍼컴터가 내 무릎보다 못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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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3:36
여름에 내리는 집중호우가 없어지고 있는 열대성 기후로 전환중 그에 대한 대비가 절실 기본 농사부터가 문제 발생할테니 내 다음 세대가 염려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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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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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2:31
한반도가 중심에 있고 양쪽에 2개씩 시베리아 기단, 양쯔강 기단, 오호츠크해 기단, 북태평양 기단 이렇게 4개 배웠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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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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