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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동 남부발전 사장, “현장 중심 안전관리로 무사고 사업장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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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5. 11:58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 “현장 중심 안전관리로 무사고 사업장 만들 것”

간단 요약

김준동 사장이 하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여름철 설비 점검 및 현장 안전을 확인했습니다.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도 점검하며 현장 중심 안전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지난 4일 여름철 전력피크 기간을 앞두고 하동빛드림본부의 주요 설비 현장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폭염과 우기 등 기상 악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속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경영의 일환입니다. 김준동 사장은 보일러 무더위 쉼터에서 냉방장치와 편의시설을 점검하며 현장 근로자의 건강 관리를 살폈습니다. 또한 지하케이블룸지하전력구를 방문하여 우기 대비 침수 방지 핵심 설비인 배수펌프의 운전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탈황설비 흡수탑에서는 김 사장이 직접 드론을 조작하며 최신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김준동 사장은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국민 생활과 산업 현장에 직결되는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단 한 건의 설비 사고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무사고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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