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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노후화 병영교, 교량받침 2곳 파손 확인…울산 북구 긴급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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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5. 14:56

40년 노후화 병영교, 교량받침 2곳 파손 확인…울산 북구 긴급 안전조치

간단 요약

준공 40년이 지난 병영교는 교량받침 2곳이 파손되었으나, 급격한 붕괴 가능성은 낮습니다.

북구는 차량 통제와 5억 원 규모의 전면 보수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 북구가 준공된 지 40년이 지난 병영교에서 교량받침 결함을 확인하고 긴급 안전조치에 들어갑니다. 북구는 지난 3월부터 관내 교량 5곳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지난달 29일 병영교 A2 교대 측 교량받침 2곳에서 결함이 발견되었다고 5일 밝혔습니다. 현재 병영교 교량받침을 고정하는 시멘트 모르타르 일부가 파손된 상태입니다. 병영교는 1985년 12월 준공되어 현재 40년 5개월이 지났습니다. 이는 교량받침의 일반적인 내구연한인 30년을 크게 넘긴 상태입니다. 다만, 교량의 핵심 주 부재에는 심각한 손상이 없어 당장 급격한 붕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북구는 위험 요인 관리를 위한 단계별 대책을 수립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교량 양측에 위험표지판을 설치하고 주민 공고를 실시하며, 이달 중 재하시험을 진행해 차량 중량과 속도 제한 조치를 시행할 방침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총사업비 5억여 원을 들여 교량받침 교체 등 전면적인 보수·보강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북구 관계자는 신속한 예산 확보와 보수공사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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