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형배

#시내버스

#광주

#운수 종사자

민형배 당선인, "현장에서 답 찾겠다" 새벽 시내버스 민생투어로 첫 민심 행보

logo

뉴스보이

2026.06.05. 14:31

민형배 당선인, "현장에서 답 찾겠다" 새벽 시내버스 민생투어로 첫 민심 행보

간단 요약

민 당선인은 새벽 첨단 공영차고지에서 운수 종사자들의 식대 현실화와 음주 측정 기기 지원 등을 청취했습니다.

시내버스에 탑승해 교통약자의 승하차 불편과 도로 요철, 급행버스 취지 퇴색 등 현장 문제점을 확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5일 새벽 시내버스 운행 현장을 찾아 첫 민심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민생 행보는 시민의 하루가 시작되는 대중교통 현장에서 운수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듣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운영 실태를 직접 살피기 위한 취지입니다. 민 당선인은 이날 오전 5시 15분께 광주 첨단 공영차고지를 방문하여 운수 종사자들과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운수 종사자들은 식당 환경 개선, 현재 4000원 수준인 식대 현실화, 그리고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행을 위한 모바일 음주 측정 기기 비치 지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이어 민 당선인은 국립광주과학관 앞 정류장에서 시내버스에 탑승해 약 1시간 동안 운행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휠체어 이용객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불편 사항과 정류장 및 차량 간격 등을 살폈으며, 승객들로부터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과 이용 시 불편 사항을 직접 들었습니다. 버스 기사들은 도로 곳곳의 요철맨홀 뚜껑 주변의 높낮이 차이로 인한 차량 흔들림과 안전 운행 위험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급행버스임에도 정차 정류장이 늘어나 본래 취지가 퇴색되고 있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민 당선인은 시내버스 현장 점검 후 지난해 침수 피해를 입었던 광주 신안동 현장을 방문하여 장마철 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인, 안평환 전남광주통합시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했으며, 민 당선인은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6.5 15:07
이 아저씨 국회에서는 진짜 별거없던데..무지성 1번 찍기로 당선. 이름도 모른채 1번 찍찍.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5 15:07
전라도 얘들은 개 한마리 잡아서 민주당 써놓은 개목걸이 채워 보내도 뽑아준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5 17:08
그곳에는 투표용지가 남아도나봐? 투표율도최고득표율도 최고,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6.5 05:20
하~강기정 민형배 똑같은 인간들ㅠㅠ...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5 05:54
저런걸 장으로 뽑아놓고~~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5 05:39
전라도수준에딱이네,,,거짖부렁창시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민형배 당선인, "현장에서 답 찾겠다" 새벽 시내버스 민생투어로 첫 민심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