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청

#총경

#서울경찰청

#정연원

경찰, 총경 448명 전보 인사 단행…서울 경찰서장 14명 교체

logo

뉴스보이

2026.06.05. 17:27

경찰, 총경 448명 전보 인사 단행…서울 경찰서장 14명 교체

간단 요약

인사 적체 해소를 위해 반년 만에 단행된 인사입니다.

정연원 수서서장 등 서울 주요 서장과 본청 핵심 보직이 인선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청이 반년 가까이 지연되었던 총경 전보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5일, 총경급 간부 448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발표하며 현장 지휘관을 배치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올해 초부터 미뤄진 보직 인사를 마무리하고 인사 적체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번 인사로 서울 지역 경찰서장 14명이 교체되었습니다. 정연원 경찰청 홍보담당관은 수서경찰서장으로 보임되었으며, 권미예 전 성동경찰서장 후임으로는 강용준 경찰청 수사심사정책담당관이 임명되었습니다. 황정인 경찰청 헌법 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 실무팀장은 서울청 형사과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본청 홍보담당관에는 안창익 경찰대학 학사교육과장이 임명되었고, 강력범죄수사과장에는 김산호 서울 중부서장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와 함께 수개월간 공석이거나 직무대리 체제였던 본청과 서울청의 주요 보직에 인선이 완료되었습니다. 경찰 상반기 인사가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면서, 경찰 내부에서는 본격적인 치안 활동에 매진할 여건이 조성되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번 인사로 지휘 공백이 해소된 만큼 하반기 치안 역량 회복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6.5 09:13
이 나라는 권한 가진것들 견제하는 기관은 없는건가? 아님 해도 똑같은 짓거리 할거라고 안 만드는건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5 08:51
이번 총경인사도 아마 정치바람 엄청 불었을 것이다. 충성경 쟁으로 전재수 민중기 김병기 강선우 등 정치인 수사를 깔고 뭉갠 인간들 슬그머니 승진시키는 것이다. 내부적으로 알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그런데 정권바뀌면서 뒤탈이 나는데 피해자는 실무 담당자들이다. 총경으로 승진한 놈들은 자기 잘못이 아니라 수사실무자들이 깔아 뭉갰다고 떠넘기게 되어 있고, 실제 문서나 구체적 정황도실무자가 모두 뒤집어 쓰게 되어 있다. 아무튼 실무자들에 대한 경위서 시말서 견책 감봉 등으로 승진이나 성과급에서 불이익을 주어야 경찰이 제자리를 잡게 된다.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6.5 08:52
국가수사본부는 그냥 어르신들 꼬붕신세! 그래도 검찰수사는 어르신 꼬붕은 아녔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9:50 기준
1
1시간전
[속보] 한병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추진할 것"
2
2시간전
[속보] 노태악 "선관위원장직 물러나겠다"…'투표용지 부족 사태' 책임 통감
3
3시간전
[속보]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에 민주당 조정식 의원 선출
4
5시간전
[속보] 젠슨 황 "협력사·고객사에 감사 전하고 싶어 한국 방문"
5
6시간전
[속보] 金총리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필요하면 국조·특검해야"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