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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선출…“내년 개헌 논의할 절호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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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5. 16:22

조정식,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선출…“내년 개헌 논의할 절호 시기”

간단 요약

총투표수 278표 중 267표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당적을 이탈해 무소속이 되었습니다.

1987년 헌법 40주년인 내년을 개헌 논의의 절호 시기로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정식 의원이 5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조정식 의장은 국회 본회의에서 총투표수 278표 중 267표를 얻어 당선되었습니다. 국회법에 따라 당적을 보유할 수 없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이 되었습니다. 조정식 의장의 임기는 2028년 5월까지 2년입니다. 그는 당선 인사를 통해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고, 국민의 명령만을 받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민생효능 국회, 국민주권 국회, 미래 도약 국회, 국익 외교 국회 등 네 가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조정식 의장은 내년(2025년)이 1987년 헌법 체계 40주년이 되는 해임을 언급하며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내년은 전국 동시선거가 없는 해로, 헌법 개정 논의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절호의 시기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 몫 국회부의장에는 남인순 의원이, 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에는 박덕흠 의원이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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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7:27
너무 오래된 헌법 고치는거 찬성인데 촉법소년 나이 2살 낮추고. 사형제도 확실하게 하자. 인권 호텔급 교도소가 포화되고 교도관들이 쳐맞고 산다. 이런거 좀 막자. 그리고 범죄자들은 피선거권 박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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