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롤스로이스 SMR

#두산에너빌리티

#바이 브리티시

#영국

#소형모듈원자로

"영국 SMR 핵심 한국 기업에 맡겨"…英 정재계 '바이 브리티시' 논쟁

logo

뉴스보이

2026.06.05. 18:33

"영국 SMR 핵심 한국 기업에 맡겨"…英 정재계 '바이 브리티시' 논쟁

간단 요약

롤스로이스 SMR은 두산에너빌리티를 프로젝트 재제작 전략 파트너로 선정했습니다.

영국 정부의 자국산 70% 목표와 달라, '바이 브리티시' 비판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국 항공우주·방산 기업 롤스로이스가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프로젝트의 핵심 부분을 한국 기업에 아웃소싱하기로 결정하면서 영국 정계와 산업계에서 '바이 브리티시'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롤스로이스 SMR은 지난달 말 두산에너빌리티를 프로젝트 재제작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영국에서는 주요 공공 사업에서 영국산을 우선하는 기조에 어긋나며 자체 공급망 구축 기회를 잃는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영국 정부는 SMR 프로젝트 공급망의 70%를 자국산으로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집권 노동당 소속 리엄 번 의회 산업통상위원장은 이번 결정이 영국산 70% 목표에 어떻게 부합하는지 설명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낼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6개의 댓글
best 1
2026.6.5 06:48
제조업 능력도 없는 영국이 허세를... 그냥 감사해라 만들어주시는게 어딘데.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6.5 06:27
합리적인 가격으로 필요한 날짜에 우수한 성능으로 잘 만들어 줄께 ~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6.5 06:40
살다보니 이런 뉴스도 보내요. 한국 대단 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12:07 기준
1
2시간전
[속보] 젠슨 황 홍대 '삼소 회동', 최태원·구광모·이해진 도착
2
3시간전
[속보] 한병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추진할 것"
3
4시간전
[속보] 노태악 "선관위원장직 물러나겠다"…'투표용지 부족 사태' 책임 통감
4
6시간전
[속보]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에 민주당 조정식 의원 선출
5
7시간전
[속보] 젠슨 황 "협력사·고객사에 감사 전하고 싶어 한국 방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