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8위

#장동혁

#국민의힘

#한동훈

#지방선거

친한계 "장동혁 지도부 총사퇴해야" 책임론 확산…張 "당원과 새 길" 사퇴 일축

logo

뉴스보이

2026.06.05. 19:25

친한계 "장동혁 지도부 총사퇴해야" 책임론 확산…張 "당원과 새 길" 사퇴 일축

간단 요약

친한계 의원들은 지방선거 참패 책임을 물어 장 대표의 사퇴를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총선 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시도 등 지도부의 부진을 비판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참패 이후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두고 당내 분열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친한동훈계 의원들은 장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사퇴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재준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YTN 라디오에서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며, 갈등 수습을 위해 물러나는 것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도부가 이번 지방선거에 크게 도움이 되지 못했으며,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에너지를 쓴 점을 비판했습니다. 박정훈 의원 역시 SBS 라디오에서 장 대표를 포함한 지도부 전체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그는 장 대표와 지도부가 관여한 지역에서 모두 패배했으며, 장 대표 체제로 다음 총선을 치르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장동혁 대표는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을 외면하지 않고 당원들과 함께 새로운 길을 찾겠다고 밝히며 사퇴 요구를 사실상 일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08개의 댓글
best 1
2026.6.5 03:52
오세훈 한동훈이 살린 불씨 또 너때문에 께질까 두렵다 빨리 내려 와라
thumb-up
11
thumb-down
5
best 2
2026.6.5 05:04
오세훈이 장동혁이랑 거리를 둬서 당선이 된 게 아니고 오세훈은 내부총질하는 꼴불견이지만 민주당 견제하라고 국힘 후보니까 밀어준거다. 사태파악 좀 해라.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6.4 21:55
장동혁 처럼 지더분한 정치인은 첨 본다 한동훈으로 큰 눔이 자기 욕심으로 한동훈 배신하고 선거에 져도 사퇴를 할 생각을 안하니 허긴 물러나면 정치생명 끝나지 김태흠도 떨어 졌으니 지역구도 사라 질덴데 우짜노 그러게 왜 배신을 해 ㅋㄷ
thumb-up
8
thumb-down
1
이데일리
78개의 댓글
best 1
2026.6.5 04:16
정훈아~~ 정훈아~~~~~~ 지금 국민의 주권이 침해 받은 6.3 참정권 박탈 사건이 일어났는데, 입 못 다무냐 ? 응? 국민들이 투표소 앞에서 평화 시위하는거 몰라? 에라이, 국개야!!!!!!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6.5 09:37
애초에 당권이 탐나서 극우 목사 손 잡고 당대표 된 인간이 쉽게 물러나겠냐 진짜 추악하다 추악해 알량한 한순간의 권력을 위해서 알면서도 저러는게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6.5 11:43
박정훈 지역구 투표용지 븨족으로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 당했는데 가만히 있으면서 누구보고 책임지라고하니 박정훈 부터 국회의원 빽지 따고 나가라
thumb-up
9
thumb-down
1
뉴시스
63개의 댓글
best 1
2026.6.5 05:20
한동훈은 그래도 부산가서 증명이라도 했지 장동혁은 뭐로 증명함?
thumb-up
13
thumb-down
7
best 2
2026.6.5 07:03
장동혁 대표. 때문에 투표가 더 잘 안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책임을 져주시기를 바랍니다. 대표자리는정말 무리인것 같습니다. 깊이 생각하시고. 그자리에서 내려오시면는게 조을듯 합니다
thumb-up
10
thumb-down
5
best 3
2026.6.5 02:19
한동훈 체제로 새롭게 바꾸는것만이 국힘이 살길...
thumb-up
9
thumb-down
5
속보
오늘 15:13 기준
1
2시간전
[속보] 미국 '깜짝 고용수치'에 미국채금리 급등…30년물 5.0% 돌파
2
2시간전
[속보] 미 5월 고용 17만2000명 '깜짝 증가'…실업률 4.3% 유지, 미 국채 금리 급등
3
5시간전
[속보] 젠슨 황 홍대 '삼소 회동', 최태원·구광모·이해진 도착
4
6시간전
[속보] 한병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추진할 것"
5
8시간전
[속보] 노태악 "선관위원장직 물러나겠다"…'투표용지 부족 사태' 책임 통감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