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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신형 구축함 '강건'호 항해 시험 참관…"해군무력으로 핵전쟁 억제" 강조
뉴스보이
2026.06.06.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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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 07:3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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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호는 5,000톤급 신형 구축함으로, 김 위원장은 딸 주애와 항해 시험을 참관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해군력을 핵전쟁 억제의 핵심으로 강조하며 빠른 취역을 지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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