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위

#존속폭행

#청주지방법원

#재물손괴

#존속상해

#임진수

"술값 내놔" 80대 모친 멱살 잡고 폭행한 50대 아들, 또다시 실형

logo

뉴스보이

2026.06.06. 10:24

"술값 내놔" 80대 모친 멱살 잡고 폭행한 50대 아들, 또다시 실형

간단 요약

50대 아들 A씨는 존속폭행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어머니는 이불 빨래와 술값 문제로 폭행당했고, A씨는 과거에도 존속상해 전력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연로한 어머니를 폭행하고 협박한 50대 아들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임진수 부장판사존속폭행, 존속협박, 재물손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청주의 한 주택에서 80대 어머니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가슴을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어머니가 이불 빨래 정리를 제대로 못한다며 잔소리를 하고 술값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튿날에도 A씨는 설거지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어머니에게 약 먹고 죽으라고 말하며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같은 해 5월부터 3개월 동안 8차례에 걸쳐 친형과 동생의 농막에 무단 침입하여 출입문 자물쇠와 CCTV를 파손하고 이를 제지하던 조카를 폭행한 혐의도 받았습니다. A씨는 2023년에도 존속상해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연로한 모친을 상대로 폭행과 협박을 저지르는 등 죄질이 불량하고 형제들로부터도 용서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피해자인 모친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하여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31개의 댓글
best 1
2026.6.6 01:20
4050은 과학
thumb-up
33
thumb-down
4
best 2
2026.6.6 01:23
40~50대 인간들 노답임!!
thumb-up
12
thumb-down
3
best 3
2026.6.6 01:24
이재명..
thumb-up
11
thumb-down
2
뉴시스
24개의 댓글
best 1
2026.6.6 01:19
90다된 노모를 손만 잘못 잡아도 아플까봐 조심해야지 때릴데가 어딨다고 그런짓을 하나 평생 세상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인다 몇년살고 나와서 주변사람들에게 어떤피해를 주고살지 저런거는 그냥 평생 못나오게 했으면 좋겠다
thumb-up
21
thumb-down
1
best 2
2026.6.6 01:12
인간. 아니네' 영원히 분리시켜라 연로한 어머니는무슨고생'이신가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6.6 01:57
노모는 자식이 무서워서 어찌 사실꼬ㅠㅠ 실형을 받았어도 출소는 금방인데ㅠ 자식이 아니다!
thumb-up
2
thumb-down
0
대전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6.6 02:05
할머님 돌아가실때까지 편안히 사시게 그때까지 구속 부탁 드립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6 02:27
50대? 이런 자들은 존재의 가치도 없는 자들! 그냥 없애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6 02:19
이십대 조폭이랑 같은 감옥에 집어넣고 니도 좀 맞아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09 기준
1
40분전
[속보] 미군 "호르무즈·걸프국들 겨냥한 이란 드론·미사일 요격"
2
48분전
[속보] 이란 "쿠웨이트·바레인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발사" 로이터
3
52분전
[속보] 이란 "호르무즈 '무허가 통항시도' 유조선 4척에 발포"
4
14시간전
[속보] 미국 '깜짝 고용수치'에 미국채금리 급등…30년물 5.0% 돌파
5
14시간전
[속보] 미 5월 고용 17만2000명 '깜짝 증가'…실업률 4.3% 유지, 미 국채 금리 급등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