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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린궁 "김정은, 언제나 환영받는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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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6. 23:26

크렘린궁 "김정은, 언제나 환영받는 손님"

간단 요약

페스코프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방러 시기는 아직 합의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9월과 올해 6월 두 차례 방러를 초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언제나 환영받는 손님이라고 밝혔습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현지 시간 6일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 행사장에서 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 시기를 질문받았으나, 아직 합의된 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 3월에도 방러 초청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024년 6월 평양에서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한 뒤 러시아 방문을 초청했습니다. 지난해 9월 중국에서 재회했을 때도 같은 제안을 했습니다. 지난해 9월 중국의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서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북·중·러 밀착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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