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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막힌 빗물받이 신고하면 안전용품 선물"…시민참여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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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7. 18:09

광주시, "막힌 빗물받이 신고하면 안전용품 선물"…시민참여형 이벤트

간단 요약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해 주세요.

참여자 중 35명을 추첨해 휴대용 경보기 등 안전꾸러미를 드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장마철 도시 침수 예방을 위해 시민 참여형 '우리 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오는 6월 8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시민들이 막히거나 덮인 빗물받이를 안전신문고 앱 또는 누리집을 통해 신고하도록 독려합니다. 신고 후 발급된 번호와 개인정보를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됩니다. 광주시는 참여자 중 35명을 추첨하여 휴대용 경보기, 모기 기피제 등이 담긴 안전꾸러미를 증정할 예정입니다.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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