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릉

#너울성 파도

강릉 해변 덮친 너울성 파도, 이틀 새 1명 사망·3명 부상

logo

뉴스보이

2026.06.07. 19:19

강릉 해변 덮친 너울성 파도, 이틀 새 1명 사망·3명 부상

간단 요약

7일 사천진리 해변에서 70대 남성이 파도에 휩쓸려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6일 영진해변에서 사진 찍던 여성 1명이 숨지고, 1명은 저체온증을 겪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 강릉 해변에서 너울성 파도로 인해 이틀간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7일 오후 3시 40분쯤 강릉시 사천면 사천진리 해변에서 78세 A씨가 바닷물에 발을 담그다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A씨는 구조 후 심정지 증세를 보였으나 호흡과 맥박은 돌아왔고, 현재 의식은 회복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앞서 6일 오전 5시 9분쯤 영진해변에서는 사진을 찍던 여성 2명이 파도에 휩쓸려 1명이 숨지고 1명은 저체온증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같은 날 오후 2시 9분쯤 소돌해변에서는 카약이 뒤집혀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았던 40대 B씨가 의식 없는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강릉해양경찰서 관계자는 파도가 높을 경우 해안가 출입을 자제하고, 수상레저 활동 시 반드시 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5개의 댓글
best 1
2026.6.7 10:40
강릉 앞쪽 파도 정말 높습니다. 남해안이나 서해안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남해안은 해안가에서 섬없는 수평선 보기 힘들지만 강릉 바닷가는 망망대해고 파도가 높습니다. 한번 휩쓸리면 건장한 사람도 빠져 나오기 힘듭니다. 파도에 휩쓸리면 파도를 이기려 하지 말고 파도와 움직임을 함께 하시다가 힘을 모우시고 기회를 엿봐서 파도에서 탈출 해야죠. 파도를 이기려고만 하면 체력 손실에 파도를 탈출하기 힘듭니다. 구명조끼 꼭 입으시고요.
thumb-up
37
thumb-down
0
best 2
2026.6.7 10: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6.7 10:35
너을성 파도칠때 방송하고 전광판 문자뜨는데 가지말지
thumb-up
5
thumb-down
1
경향신문
4개의 댓글
best 1
2026.6.7 11:25
헐 카약 타면서 구명조끼 미착용?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6.7 11:43
동해바다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해변까지 집채만한 파도가 밀려오는걸 잘 상상하지 못하더라. 너울성파도 경보 안전문자 받아도 먼 바다 나가지 말란 얘기겠거니 해버린다. 설마 해수욕장 해변에서 멀쩡히 서서 걷던 사람이 파도에 휩쓸려 갈 수 있다곤 생각도 못한다. 서해바다에 익숙한 사람은 튿히. 갯벌 고립이 위험한줄은 아는데 파도가 위험할거란 생각을 못함. 공익광고 등으로 인식개선 필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7 11:01
안타까운 일이지만 눈에 보이는 위험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그냥 객기 부리는거라고 본다.
thumb-up
1
thumb-down
0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6.7 11:26
아니 어제도 사람 죽었다 했는데 왜 들어가는거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