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K하이닉스

#보육원

#도서관

“돈 자랑할게” 하이닉스 직원이 부른 기적…보육원 ‘도서관’ 이렇게 바뀌었다

logo

뉴스보이

2026.06.08. 09:37

“돈 자랑할게” 하이닉스 직원이 부른 기적…보육원 ‘도서관’ 이렇게 바뀌었다

간단 요약

SK하이닉스 직원의 '돈 자랑 3탄'은 보육원 도서관 리모델링 완료 소식이었습니다.

250명 동참으로 10일 만에 4천만 원을 모아 낡은 공간을 학습 공간으로 바꿨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 직원의 선행으로 시작된 보육원 도서관 조성 프로젝트가 마침내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 직원은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형들 기다리던 돈 자랑 3탄이 나왔어"라는 제목으로 보육원 도서관 리모델링 완료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1월 말 SK하이닉스 직원 A씨가 세종시 보육원에 피자와 간식을 전달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도서관 만들기 모금 활동이 펼쳐져 단 10일 만에 목표액 4000만원을 달성했으며, 총 250명이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A씨는 낡은 화장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아이들이 공부하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집에 쓰지 않는 공기청정기, 홈오디오, 게임기,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만화책 등의 추가 후원도 요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0개의 댓글
best 1
2026.6.8 00:42
진짜 멋진 분들 입니다 존경합니다 👍 🙏 😍
thumb-up
74
thumb-down
0
best 2
2026.6.8 00:52
와 직장도 인성도 초 일류네요.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6.8 00:51
버는 자랑보다 쓰는 자랑은 많이 할수록 좋습니다!!
thumb-up
7
thumb-down
0
이데일리
14개의 댓글
best 1
2026.6.7 15:10
선한 영향력은 언제나 응원입니다
thumb-up
51
thumb-down
0
best 2
2026.6.7 17:47
정말멋져요. 요즘 자기주머니 챙기려고 난리난리던데 그 와중에 이런분이 계셨다니... 동참을 이끌어내서 함께 할 수있도록 유도해주는 능력도 최고, 앞으로도 쭈욱 해주세요 함께하신 모든분들 응원합니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6.7 16:50
멋있다
thumb-up
6
thumb-down
1
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6.8 00:36
옛말에 정승처럼 쓰라했다. 그대들은 정승이오. 리스펙.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6.8 00:47
🔞🔞💀누가썼나 봤더니 역시 내근전문 서윤경님이네요.참 희안하네.아니 현장취재 인터뷰기사 단 1건도 없지?그저 어디서 올라온것 복사해서 내가쓴 기사다 이러니.파이낸셜 뉴스는 신문사냐 인터넷 신문사냐?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2:37 기준
1
16분전
[속보] 젠슨황 "LG 미래기술 세계 최고…로보틱스 협력 매우 중요"
2
26분전
[속보] 이 대통령, 투표지 사태에 "모범적 민주국가 한순간에 망가뜨려"
3
57분전
[속보] 이스라엘군 "이란 서부·중부 표적 공습"…테헤란 등 폭발음
4
1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1년간 민주주의·통상·민생 3대 위기 파고 헤쳐와”
5
2시간전
[속보] 코스피 8% 폭락 8000선 붕괴…3개월만 서킷브레이커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