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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 몽둥이 필요"…20대 겨냥한 정준희 교수에 한양대 학생들 "파시즘적 사고"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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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8. 10:01

"합법적 몽둥이 필요"…20대 겨냥한 정준희 교수에 한양대 학생들 "파시즘적 사고" 규탄

간단 요약

정 교수는 유튜브 '매불쇼'에서 20대를 권력으로 제압, 합법적 몽둥이가 필요하다고 발언했습니다.

한양대 학생은 정 교수가 배움을 청하는 학생들을 통제 대상으로 본다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준희 한양대 에리카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겸임교수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하여 20대를 향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정 교수는 방송에서 20대를 설득이 아닌 권력으로 제압해야 하며, 합법적인 방식으로 몽둥이를 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0대 청년층의 의사 표현을 두고 '빼애애액, 이거 하고 싶은 태도'라고 원색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20대는 특정한 가치관이나 논리, 사실관계로 경쟁하는 존재가 아니며, 사실로도, 논리로도, 가치관으로도 깨지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7일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자신을 한양대 재학생이라고 밝힌 작성자가 '정준희 교수의 비민주적·폭력적 망언을 강력히 규탄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 학생은 정 교수의 발언이 특정 세대를 몽둥이와 권력으로 억압해야 한다는 파시즘적 사고를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해당 학생은 정 교수의 발언이 배움을 청하는 학생들을 맹목적 통제와 훈육의 대상으로 바라보고 있음을 방증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 정준희 교수의 발언으로 학생 사회 전체가 모욕받고 본교의 명예가 심각하게 실추되었다며 청년 세대와 재학생들에 대한 즉각적이고 진정성 있는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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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7 19:28
정준희 교수라....저런 인간이 교수라는 한양대 수준을 알겠다.....맨날 저렇게 헛 소리들을 하니 젊은이들이 점점 보수화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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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7 20:13
2030세대들은 민주당이정권잡으면 어떤결과가 나오는지 똑똑히 보았을것이다!!!!이게 현실이다... 독재국가 나라가 존망위기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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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7 20:10
그간 정당 정치인들의 젊은이들에 대한 망언이 이제껏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진정성 있는 사과와 명확한 징계가 내려지는 꼴을 본 적이 없었으니 이제는 왠 사문난적같은 작자가 나와서 방송에서 대놓고 망언을 하기에 이르렀다. 정동영이 노인 대상으로 말실수했을 때는 바로 사죄했으면서, 설훈이나 홍익표의 젊은이 대상 망언은 사죄는커녕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동조하는 모습까지 보였으니, 요즘의 정치인들 수준을 알만하며, 젊은이들의 정치불신은 저들이 다 만들고서는 2030의 극우화니 뭐니 헛소리를 해대는 게 황당하기 이를 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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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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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7 23:54
나는 소위 진보라는 놈들 중에 종북 빨겡이 or 파시스트가 아닌 놈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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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8 00:10
정준희 교수 제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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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8 00:43
교수란 작자가 젊은 세대들을 저렇게 극악하게 혐오화 할수 있나? 5.18 때도 가장 많은 희생자들이 젊은이들과 학생들이었다. 그 희생을 두고두고 지금까지 우려먹는 세력들이 누구인가? 자칭 진보죄파라는 파렴치한 기회주의자들이고 그들의 군집체가 바로 현재의 더불어범죄집단아닌가? 요즘 젊은이들은 정치놀음에 환멸을 느끼며 좌우이념에 관심도 없다. 다만 그들의 사고는 합리적이고 현실적이고 개인적이다. 이 젊은이들이 눈앞에서 벌어진 경악할 국민주권침탈을 보고 그냥 개돼지처럼 순응하겠는가? 참지 않고 분기하는 것이 진짜 젊은이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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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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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8 01:29
국가 폭력으로 저그가 희생을 당했다고 늘 주절대는 것들이, 국가 폭력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입을 짓이기겠다고 설쳐대는 꼴이라니 저런 게 교수라고 거들먹거리는 게 참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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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8 01:34
곧 짤리겠네. 겸임이니, 교원소청도못하고, 괜히 마음에 있는 말 했다가 일자리 잃지. 4050교수들 제정신 아닌 사람 많아. 계엄때는 그렇게 시국선언하더니만, 2030젊은이들이 나서서 나라 바로세우려는데, 영포티 피프티들은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으니 쪽팔리지도 않나. 선관위때문에 투표못한 사람이 있다고, 안한게 아니고 못했다고. 인천에는 사전선거 수가 유정복, 박찬대 완전히 똑같은 곳도있어. 부정은 죄다. 죄의 결과 지옥간다. 인간의 죄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믿고 회개해야 천국간다. 부정선거를 부정이 아니라고 해도 죄다. 예수님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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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8 01:27
깨인척해도 실상은 태극기부대랑 똑같은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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