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6위

#네오위즈

#박성준

#P의 거짓

#신작 개발

#배태근

'P의 거짓' 흥행 이끈 박성준 그룹장, 네오위즈 창사 첫 개발자 대표 내정

logo

뉴스보이

2026.06.08. 10:28

'P의 거짓' 흥행 이끈 박성준 그룹장, 네오위즈 창사 첫 개발자 대표 내정

간단 요약

박성준 신임 대표는 배태근 대표와 공동대표 체제로 네오위즈를 이끌 예정입니다.

이번 인사는 신작 개발 전문성 및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오위즈는 8일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박성준은 배태근 대표이사와 함께 공동대표 체제로 네오위즈를 경영하며, 오는 8월 정기 이사회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입니다. 이번 인사는 네오위즈 창사 이래 최초의 개발자 출신 대표이사 체제입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신작 파이프라인 가동에 맞춰 개발 현장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최우선 순위에 두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신작 개발과 글로벌 성과 창출에 전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박성준은 네오위즈 대표작인 'P의 거짓'의 글로벌 흥행을 이끈 핵심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그는 2013년 네오위즈CRS 개발이사를 시작으로 라운드8 스튜디오 본부장을 거쳐 2023년부터 신작개발그룹장을 겸임하며 차세대 개발 라인업을 총괄해 왔습니다. 박성준은 2027년부터 네오위즈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게이머가 원하는 재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신작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표이사 취임 이후에도 신작개발그룹장을 겸임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3:24 기준
1
37분전
[속보] 외환당국 "과도한 변동성·일방향 쏠림에 강력 대응"
2
1시간전
[속보] 젠슨황 "LG 미래기술 세계 최고…로보틱스 협력 매우 중요"
3
1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투표지 사태에 "모범적 민주국가 한순간에 망가뜨려"
4
1시간전
[속보] "시진핑, 평양으로 출발" 中CCTV…7년만의 방북길
5
1시간전
[속보] 이스라엘군 "이란 서부·중부 표적 공습"…테헤란 등 폭발음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