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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7명 "북중미 월드컵 본다"…TV 생중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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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8. 10:56

국민 10명 중 7명 "북중미 월드컵 본다"…TV 생중계 선호

간단 요약

코바코 조사 결과, 국민 68.6%가 월드컵을 시청할 의향이 있습니다.

텔레비전 생중계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KBS이영표 해설위원을 가장 선호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이 확인되었습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7명 가까이인 68.6%가 월드컵을 시청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시청 의향자 대부분은 텔레비전 생중계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청 매체로는 텔레비전(지상파·케이블)이 75.0%로 가장 높았으며, 동영상 플랫폼 43.6%,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34.3%가 뒤를 이었습니다. 시청 방식에서는 실시간 생중계가 71.6%로 압도적인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코바코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서 텔레비전이 여전히 핵심 시청 매체임을 강조했습니다. 선호 중계 채널로는 한국방송(KBS)이 62.7%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해설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이영표 해설위원이 30.4%로 1위를 차지했으며, 박지성 해설위원은 13.8%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24일부터 나흘간 전국 만 20~64세 성인 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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