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상북도

#이철우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

#영남대학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경북도,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 1차 연도 성과 발표…3,600여 명 취업·정주

logo

뉴스보이

2026.06.08. 10:33

경북도,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 1차 연도 성과 발표…3,600여 명 취업·정주

간단 요약

2025년 5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진행된 사업으로, 대학 인재의 지역 기업 취업·정주 선순환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총 4만 2,500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기술이전 297건과 28억 원의 수익을 창출하며 산학협력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RISE) 1차 연도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취업·정주 및 산학협력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사업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진행되었으며, 도내 28개 수행 대학을 대상으로 한 전문가 평가를 통해 성과가 도출되었습니다. 먼저, 지역 청년 취업·정주자 수는 3,602명으로 집계되어 대학 인재가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정착하는 선순환 모델 구축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대학 연구 성과를 기업에 이전한 실적은 기술이전 297건, 기술이전 수익 2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허 출원 336건과 국내외 학술지 논문 241건 게재 등의 성과도 달성했습니다. 영남대학교는 인공지능 서버 기반의 산학협력 매칭 챗봇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경북 국방혁신단을 구성하여 반도체·방산 분야 기업 150개사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이외에도 체계 내에서 4만 2,500명이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전략산업 공동 장비 120종 구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속 가능한 국가 균형성장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 인재의 정착이 중요하며, 대학이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역 혁신 허브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대학 진학이 기업 취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3:22 기준
1
35분전
[속보] 외환당국 "과도한 변동성·일방향 쏠림에 강력 대응"
2
1시간전
[속보] 젠슨황 "LG 미래기술 세계 최고…로보틱스 협력 매우 중요"
3
1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투표지 사태에 "모범적 민주국가 한순간에 망가뜨려"
4
1시간전
[속보] "시진핑, 평양으로 출발" 中CCTV…7년만의 방북길
5
1시간전
[속보] 이스라엘군 "이란 서부·중부 표적 공습"…테헤란 등 폭발음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