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판코일에 깔려 숨진 작업자…위험 방치한 업주 징역 2년 실형
뉴스보이
2026.06.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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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1:1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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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주 A는 1.6톤 강판 코일 사고로 징역 2년, 법인에 벌금 7천만원 선고됐습니다.
추락 방지대 등 미비 및 위험성 평가 D등급 미개선 등 안전을 방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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