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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발칸 최대 방산전서 K-방산 홍보…동유럽 시장 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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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8. 11:51

코트라, 발칸 최대 방산전서 K-방산 홍보…동유럽 시장 공략 박차

간단 요약

코트라는 불가리아 국제방위산업전(HEMUS 2026)에서 KAI 등 9개 기업과 함께 홍보했습니다.

드론, 통신장비 등을 선보이며 동유럽 국방비 증액 기조에 맞춰 시장을 공략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트라가 불가리아 플로브디프에서 열린 불가리아 국제방위산업전(HEMUS 2026)에서 K방산 홍보관을 운영하며 국내 방산 기업들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했습니다. 지난 3일부터 나흘간 개최된 HEMUS는 발칸 지역 최대 규모의 방산 전시회로, 매회 50여 개국 방산 기업이 참가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HD현대중공업, 다산기공 등 국내 방산기업 9개사가 참여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기동장비, 통신 시스템, 드론 등 다양한 방산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정부기관과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코트라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으로 동유럽 지역의 국방비 증액 기조가 K방산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불가리아 정부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제시한 방위비 지출 목표를 충족하기 위해 군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코트라 관계자는 단기적으로 드론, 안티드론, 통신장비, 훈련기 분야에서 협력 수요를 파악했으며 현지 파트너 발굴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코트라는 이번 전시회로 구축한 잠재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연내 후속 화상 상담회와 초청 파트너십 기회를 이어가 국내 방산 부품·소재 기업들의 유럽 공급망 진입 효과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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