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서울시 심의 통과로 재개발사업 본격화
뉴스보이
2026.06.0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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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1:5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지하 8층~지상 최고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과 업무시설 1개 동이 조성됩니다.
총 657가구가 공급되며, 공공임대업무시설 및 남영동 복합청사도 들어섭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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