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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서울시 심의 통과로 재개발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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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8. 11:50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서울시 심의 통과로 재개발사업 본격화

간단 요약

지하 8층~지상 최고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과 업무시설 1개 동이 조성됩니다.

총 657가구가 공급되며, 공공임대업무시설 및 남영동 복합청사도 들어섭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지난 4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가결된 이 사업은 8일 용산구에 의해 발표되었습니다. 갈월동 92번지 일대에 추진되는 이 사업은 지하 8층, 지상 최고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과 지상 35층 규모의 업무시설 1개 동을 조성합니다. 총 657가구가 공급되며, 이 중 재개발 의무 임대주택 35가구와 공공 임대주택 45가구가 포함됩니다. 특히 이번 심의 통과로 건축물 최고 높이는 기존 120m에서 150m로 상향되었고, 주거 비율은 57.5%에서 68.8%로 확대되었습니다. 기부채납을 통해 약 1만5000㎡ 규모의 공공임대업무시설과 약 5700㎡ 규모의 남영동 복합청사도 새롭게 들어설 예정입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은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곳”이라며 “오랜 시간 지역을 지켜온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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