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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장애인·임산부·외국인 등 교통약자 철도 이용 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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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8. 12:29

코레일, 장애인·임산부·외국인 등 교통약자 철도 이용 개선 논의

간단 요약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해 장애인 단체 등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배리어 프리 자동발매기, 수유실 등 편의시설 개선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최근 용산역에서 교통약자 이동편의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0월에 이어 장애인, 임산부 및 영유아 동반자, 외국인 등 교통약자광역철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글로벌센터 관계자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은 배리어 프리 자동발매기, 수유실 및 장애인 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승하차 도우미 서비스 현황을 살폈습니다. 또한, 1역사 1동선 구축, 신도림역과 구로역 출입구 신설, 외국인용 역번호 표지 도입 등 개선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배정열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철도 서비스의 공공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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