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버스서 성범죄 저지른 20년 재직 중등교사, 법원 "장관 표창 있어도 해임 정당"
뉴스보이
2026.06.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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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3:5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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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잠든 여성 승객을 성추행하여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습니다.
법원은 준유사강간죄는 징계 감경 사유가 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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