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펨테크 산업 육성 사업의 지원 대상 기업 25개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8일 밝혔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여경협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여성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술, 제품, 서비스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공모에는 298개사가 참여하여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25개 기업이 확정되었습니다.
선정된 기술은 난임 시술 자동화 디바이스, 질 건강 진단 시스템, AI 기반 임신·출산·육아 플랫폼, 불법 촬영 위험 감지 디바이스, 친환경 수분해성 생리대 등 다양합니다. 총 사업비는 10억원 규모이며, 선정 기업에는 유형에 따라 최대 8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됩니다.
여경협은 사업지원금을 통해 파일럿 임상, 실증, 지식재산권 확보와 마케팅 등을 지원하며, 해외 전시회 참가와 글로벌 IR 등 다각적인 판로 개척 프로그램도 연계할 계획입니다. 박창숙 여경협 회장은 K-펨테크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동원해 돕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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