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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국정농단' K스포츠재단, 설립 10년 만에 파산 절차 최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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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8. 14:21

'박근혜 국정농단' K스포츠재단, 설립 10년 만에 파산 절차 최종 마무리

간단 요약

서울회생법원은 최후 배당과 파산 관재인 임무 종료에 따라 절차를 종결했습니다.

K스포츠재단은 대기업 출연금 288억 원으로 설립되었으나, 2017년 허가가 취소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의 핵심으로 지목되었던 K스포츠재단파산 절차가 설립 10년 만에 최종 종결되었습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17부 이영남 부장판사는 지난달 22일 K스포츠재단에 대한 파산 종결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최후 배당이 종료되었고, 파산 관재인의 임무 종료 보고가 마쳐짐에 따라 파산 절차를 종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K스포츠재단은 2016년 1월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대기업들로부터 모은 출연금 중 288억 원을 들여 설립한 체육재단입니다. 이후 국정농단 의혹이 불거지며 설립 과정의 불법성과 특혜 지원 의혹이 제기되었고, 문화체육관광부는 2017년 3월 설립 허가를 취소했습니다. 관련하여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21년 대법원에서 징역 20년, 벌금 180억 원, 추징금 35억 원이 확정되었습니다. 최서원은 2020년 대기업 출연금 모금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징역 18년, 벌금 200억 원, 추징금 63억3676만 원이 확정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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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8 05:52
나는 지난 박근혜 탄핵때 좌익언론들이 저지른 만행을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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