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인공지능(AI) 스마트 제조 분야 기술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8일 이 같은 사실을 밝혔으며, 울산공고는 지난해 공모 탈락 후 올해 재도전하여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울산공고는 교육부로부터 최대 6년간 45억 원을 지원받으며,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도 5년간 각각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총 6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울산공고는 AI 기반 스마트 제조 분야 흐름에 맞춰 스마트전기전자과, 스마트건설과, 화공에너지과, 스마트기계과 등 4개 학과 체제로 개편하여 산업 현장 수요에 맞는 기술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을 강화합니다.
울산공고는 울산시, 구·군, HD현대중공업 등 49개 기업, 관계 기관 8곳, 지역 대학 2곳 등과 협약을 맺고 협력체(컨소시엄)를 구성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들과 협력하여 지역 맞춤형 기술 인재 양성, 기업 연계 취업, 일·학습 병행, 지역 정착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계획입니다.
천창수 울산교육감은 울산공업고가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키우고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지역 특화 직업교육 우수 학교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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