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 4개에 36명 밀집 생활" 고흥 굴 양식장, 외국인 계절근로자 또 '착취 의혹'…고용주·브로커 피소
뉴스보이
2026.06.0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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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6:4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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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적 노동자 3명은 13시간 고강도 노동과 임금 미지급 피해를 봤습니다.
고용주는 여권과 외국인등록증을 보관하며 계약과 다른 업무를 시켰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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