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영희 페스티벌

#오지은

#여성 뮤지션

#김윤아

#이상은

“철수 와도 되지만, 이번엔 여자들이 중심”…여성 뮤지션 40팀 모은 ‘영희 페스티벌’

logo

뉴스보이

2026.06.08. 17:15

“철수 와도 되지만, 이번엔 여자들이 중심”…여성 뮤지션 40팀 모은 ‘영희 페스티벌’

간단 요약

오는 12월 14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리며, 싱어송라이터 오지은이 기획했습니다.

이상은, 김윤아 등 40여 팀이 참여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다양한 분야의 여성 예술인들이 한데 모이는 종합 페스티벌인 ‘영희 페스티벌’이 12월 14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 일대에서 열립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가인 오지은이 기획하고 총괄 감독을 맡은 이번 축제는 여성 뮤지션의 부재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오지은은 여성 음악이 페스티벌과 맞지 않거나 관객 모집력이 약하다는 오래된 편견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이상은, 김윤아, 선우정아 등 헤드라이너를 포함한 여성 예술인 40여 팀이 참여하며, 블라인드 얼리버드 티켓이 1분 만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축제의 이름 ‘영희’는 교과서 속 ‘최초의 여성’이자 ‘영광’과 ‘기쁨’을 의미합니다. 오지은은 이번 축제가 여성 예술인들의 서러움을 얘기하는 자리가 아니라, 그들의 멋있고 기쁜 모습을 보여주는 장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영희 페스티벌’은 음악 공연 외에도 스탠드업 코미디, 북토크, 영화 및 관객과의 대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오지은은 가수 요조와 함께 ‘홍대 여신과 홍대 마녀, 그 이면의 이야기’ 세션을 통해 여성 예술인들의 경험을 직접 나눌 예정입니다. 오지은은 ‘영희 페스티벌’이 오래 지속되기보다는, 모든 축제에서 여성 예술인이 자연스럽게 중심에 서는 날이 오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8 09:02
기대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1:27 기준
1
4시간전
[속보] ‘검은 월요일’ 코스피 8.3% 급락 마감…코스닥도 9%↓
2
5시간전
[속보] 필리핀 규모 7.8 강진으로 최소 12명 사망
3
5시간전
[속보] 급락에 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20분간 매매중단
4
6시간전
[속보] 시진핑 부부, 금수산영빈관으로 이동…김정은 부부 동행
5
6시간전
[속보] 민주당 "당대표 선출 전당대회 8월 17일 개최 공감대"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