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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다주택자는 복사도 안 시킨다더니" 총리 지명…"내로남불·위선의 극치"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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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8. 17:50

국힘 "다주택자는 복사도 안 시킨다더니" 총리 지명…"내로남불·위선의 극치" 맹공

간단 요약

총리 후보자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현재 주택 4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는 복사 직원도 배제' 발언과 배치된다는 지적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다주택 보유 논란에 대해 국민의힘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내로남불'이자 '위선의 극치'라고 규정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8일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부동산 정책 협의 시 다주택자는 용지를 복사하는 직원조차 배제해야 한다고 말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러한 대통령의 발언이 한성숙 후보자 지명과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성숙 장관은 현재 주택 4채를 보유 중이며, 이 중 3채(경기 양평군 단독주택,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의 처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양주시 주택은 가족 공동 소유로 처분 대상이 아니라고 중소벤처기업부는 설명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전날 브리핑에서 한 장관의 다주택 상태 해소 여부에 대해 청문 과정에서 자세한 소명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공직 사회의 말단 직원에게는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면서 총리 후보자에게는 침묵하는 것은 국민 상식과 동떨어진 특권의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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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8 09:14
애초에 말이라도 하지 말든가 다주택자들은 과장급까지도 이잡듯이 잡더니 정작 정책 총괄하는 총리 자리에는 다주택자 넣고 뭐하는거냐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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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8 09:57
언행불일치는 좌파의 전유물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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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8 08:55
ㅎㅎ 웃고 맙니다. 그 사람 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지 못합니다.. 일관성 없는 그때그때 땜질식 발언을 하다보니 본인이 한 말도 기억 못하지요..복사 시키지 말아야 할 사람을 권력서열 2위에 임명 하겠다고.. 참 저 사람은 정말 신뢰감1도 없는 사람..화성에서 떨어져 지구로 온 사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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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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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8 09:59
근데 네이버 사장 정도 했으면 재산 많은 건 당연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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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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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8 10:02
윤석열, 오세훈, 추경호 재판이나 케어해라.. ㅉㅉ 먹히지도 않는 메시지나 내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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