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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대표이사, 7명 사상 '폭발사고' 중대재해법 위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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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9. 05:03

한화에어로 대표이사, 7명 사상 '폭발사고' 중대재해법 위반 입건

간단 요약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로 노동 당국이 손재일 대표를 중대재해법 위반으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관계자 7명에게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압수수색을 통해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규명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노동 당국이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가재웅 대전사업장장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은 가재웅 사업장장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하여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손재일 대표와 가재웅 사업장장을 포함한 관계자 3명에게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현재까지 회사 관계자 7명과 유족 5명에 대한 조사를 마쳤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지난 4일 서울 본사와 대전사업장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손재일 대표, 가재웅 사업장장 등 관계자 6명의 휴대전화를 확보하여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사팀은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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