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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피오 자회사 주닥, 더현대 서울 '비클린' 입점…외국인 관광객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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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9. 08:16

에이치피오 자회사 주닥, 더현대 서울 '비클린' 입점…외국인 관광객 공략 강화

간단 요약

주닥은 피부과 전문의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메디컬 셀프케어 브랜드입니다.

이번 입점으로 주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글로벌 유통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건강생활기업 에이치피오의 자회사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주닥이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클린 뷰티 편집숍 비클린에 입점했습니다. 주닥은 이번 입점을 통해 국내 고객뿐 아니라 K-뷰티를 찾는 해외 관광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비클린은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클린 뷰티 편집숍으로, 지속가능성과 안전성을 기준으로 엄선한 국내외 뷰티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더현대 서울은 지난해 182개국 외국인 방문객이 찾았으며, 올해 1분기 외국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했습니다. 주닥은 피부과 전문의 이주희 대표의 15년 임상·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메디컬 셀프케어 브랜드입니다. 피부 장벽 회복을 중심으로 제품을 개발하며, 전 성분의 안전성과 효능 검증을 통해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입니다. 주닥은 올해 초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미국 아마존에도 공식 입점하며 북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비클린 입점을 계기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글로벌 유통망을 구축하여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갈 예정입니다. 이주희 주닥더마코스메틱 대표는 안전한 성분과 피부 본연의 건강을 추구하는 주닥이 국내 소비자를 넘어 해외 관광객들과도 만날 수 있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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