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공직선거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 개정 문제를 다룰 선거제도개혁TF를 설치하고, 송기헌 의원을 단장으로 인선했습니다. TF는 오는 10일 오전 11시에 첫 회의를 개최하며, 선거 관리 제도의 입법적 개정 활동을 신속하게 모색할 예정입니다.
TF 위원에는 김영배, 박상혁, 이해식, 박균택, 박희승, 이정헌, 이주희, 임미애 의원이 참여합니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TF 설치를 알렸습니다.
민주당은 국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통해 전면적 조직 쇄신을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가장 시급한 국정조사를 위해 야당과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진욱 민주당 의원은 선관위 개혁을 목표로 한 '원포인트 개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선관위에 대한 감사원의 직무감찰 도입과 중앙선관위원의 임기 단축 등을 담은 헌법 개정을 제안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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