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명

#모두의 생리대

#생리대

#성평등가족부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모두의 생리대' 7월부터 전국 12곳 시범사업 시작

logo

뉴스보이

2026.06.09. 12:03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모두의 생리대' 7월부터 전국 12곳 시범사업 시작

간단 요약

공공시설에 지급기 700여 대를 설치하여 누구나 무료로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바우처를 넘어 전 국민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내년부터 전국 확대를 계획합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전국 12개 지역에서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모두의 생리대'라는 브랜드명으로 공공시설 등에 생리대 지급기 700여 대를 설치하여 필요한 순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월 생리대 가격 부담 문제를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주문했으며, 이번 시범사업은 이에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광명시·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12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바우처 지원을 넘어 전 국민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지급기는 수동형 300여 대와 자동형 400여 대 등 총 700여 대가 순차적으로 설치됩니다. 생리대는 중형 2개를 1팩으로 소포장하여 제공되며, 성평등부는 가격뿐 아니라 품질과 공급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품을 선정했습니다. 지급기는 행정복지센터, 공공도서관 등 공공시설과 유동인구가 많은 역사·상업시설 인근, 대학가, 산업단지 내 시설 등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필요한 순간 누구나 안심하고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성평등부는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분석한 뒤 내년부터 공공생리대 지급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43개의 댓글
best 1
2026.6.9 04:13
누구나 무료?? 생리대값이 비싸서 충분히 사용하지못하는 경제적어려움 있는 곳에 무료공급해야지 (실제로 꼭 도와야하는 여학생, 자립청년, 미혼모등 많음), 모두에게 무료이면 살 돈이 있어도 가져가서 쟁여쓰는 사람들도 있을듯. 세금일텐데..
thumb-up
193
thumb-down
5
best 2
2026.6.9 04:26
고아원, 미자립 청년,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중 만 11세 이상 여아 구성원이 있는 데 조사해서 이런데 차라리 정기 배송해주지 왜..
thumb-up
92
thumb-down
1
best 3
2026.6.9 04:09
굳이 왜???
thumb-up
29
thumb-down
3
이데일리
37개의 댓글
best 1
2026.6.9 03:04
여성들의 표를 얻을려고 하는 야만인
thumb-up
48
thumb-down
13
best 2
2026.6.9 03:27
잔머리 대마왕의 꼴값ㅡ 뒤에선 부정선거로 개돼지 취급. 앞에선 내가 낸 세금꺼내 싸구려 선물로 입막음
thumb-up
32
thumb-down
6
best 3
2026.6.9 03:23
남자들 면도기 지원사업은?
thumb-up
15
thumb-down
0
여성신문
35개의 댓글
best 1
2026.6.9 04:14
생리대 살 돈이 충분히 있음에도 공짜에 눈이 멀어 가져가는 사람들 없이 정말 필요한 아이들이 남 눈치 보지않고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thumb-up
33
thumb-down
2
best 2
2026.6.9 05:29
이제 '생리거지' 라는 말 나올게 뻔함. 자기 생리하는 것도 못챙겨서 국가가 다 챙겨줘야하는 신생아 수준의 여자들 무지하게 나올거임. 최소한의 개인 위생용품조차 들고다니지 않는 여자들이 뭔 성평등을 외찬다고.
thumb-up
20
thumb-down
10
best 3
2026.6.9 04:48
지금도 학교에선 생리대를 공짜로 주고 일부 학부모들이 학교에 와서 가져가거나 일부 직원은 아예 들고 다니지도 않는다. 위생용품은 스스로 준비하고 다녀야 하며, 정말 지원이 필요한 일부 국민에게만 지원해야지 (지금도 지원하고 있음) 나라 세금을 이렇게 공짜로 뿌리면 안된다. 국민들이 스스로 무상지원을 바라는 거지로 여기게끔 하려는 것인가?
thumb-up
19
thumb-down
5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