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이 올여름 집중호우와 폭염, 가뭄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10월 15일까지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합니다. 기상청은 올여름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엘니뇨 영향으로 국지적 기습 폭염과 지역별 강수량 변동 폭이 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소방청은 재난 초기부터 최고수위 총력대응 원칙을 적용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기상특보 발령 시 119 신고 접수대를 평시 344대에서 908대로 확대 운영하며, 국가소방동원령 기준을 작년보다 2배 상향했습니다.
또한, 산사태와 하천 재해, 지하공간 침수 우려 지역에 대용량포 방사시스템 등 특수장비를 선제 배치하고, 비상위성통신 차량 8대와 위성전화기 287대를 운용합니다. 폭염에 대비하여 전국 구급차 1,668대와 구급대원 1만 4,412명이 즉시 출동 태세를 유지하며, 구급차 공백 시에는 펌뷸런스 1,402대를 투입합니다.
전국 의용소방대원 9만 1,492명은 폭염 안전지킴이로 활동하며 논·밭과 야외 작업장을 순찰하고 독거노인 안부 확인 및 얼음물 배부 등을 지원합니다. 가뭄 장기화에 대비하여 전국 소방용수시설 20만 3,943곳의 수압·수량 점검을 매월 실시하며,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하여 정수장 4곳을 생활용수 공급지로 활용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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