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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2곳으로 확대…전국 네 번째 복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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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0. 09:30

청주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2곳으로 확대…전국 네 번째 복수 운영

간단 요약

이용자 58% 증가와 신도심 대기 발생으로 서비스 확대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두 기관의 권역별 분담으로 고품질 서비스 제공 및 돌봄 공백 해소를 기대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주시는 아이돌봄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을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이는 맞벌이 가구 증가와 정부 지원 확대에 따른 양육 공백 해소를 위한 조치입니다.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 수는 2023년 1,412명에서 지난해 2,238명으로 58% 증가했습니다. 특히 오창, 오송 등 신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이용 대기가 발생했습니다. 시는 청주시가족센터가 서원구와 흥덕구를, 새로 지정되는 기관이 상당구와 청원구를 담당하도록 운영 체계를 개편합니다. 신규 기관은 아이돌봄 업무 수행 역량을 갖춘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모집합니다. 신규 기관 모집 공고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신청은 23일과 24일 청주시 여성가족과에서 받습니다. 시는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새 기관을 선정한 뒤 올해 하반기부터 복수 기관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청주시 관계자는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복수 지정하는 것은 시흥시, 구미시, 경주시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 사례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두 기관의 긴밀한 협조 체제를 통해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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