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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땅, 바다에서 조국수호 4남매 부사관 "나라 지키는 우리는 부모님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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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0. 09:52

하늘, 땅, 바다에서 조국수호 4남매 부사관 "나라 지키는 우리는 부모님의 자랑"

간단 요약

육군 쌍둥이 자매, 해군 관제사, 공군 정비사로 하늘·땅·바다를 지키는 4남매입니다.

베트남전 참전 외할아버지의 영향으로 모두 부사관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육군, 해군, 공군에서 각기 다른 군복을 입고 복무 중인 김문정 중사, 김문소 중사, 김태희 중사, 김준원 하사 4남매가 화제입니다. 이들은 모두 부사관의 길을 선택하여 각 소속 부대에서 전투력 발휘를 위한 중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4남매 중 김문정 중사와 김문소 중사는 쌍둥이 자매로, 베트남전 참전용사였던 외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2020년에 육군 부사관으로 임관했습니다. 김문정 중사는 육군 제5기갑여단 청포대대에서 인사행정부사관으로, 김문소 중사는 육군 제12사단 쌍용여단 근무지원대대에서 2종보급통제부사관으로 재직 중입니다. 셋째 김태희 중사는 2022년에 해군 부사관으로 임관하여 해군 항공사령부 622비행대대에서 관제사로 복무하고 있습니다. 막내 김준원 하사는 누나들의 모습을 보며 군인의 꿈을 키워 2024년에 공군 부사관으로 임관했으며, 공군 제3훈련비행단 정보통신대대에서 무선통신체계정비사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막내 김준원 하사는 군 선배인 누나들에게 조언을 얻어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첫째 김문정 중사는 4남매가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 부모님의 자랑이자 가족의 큰 행복과 자부심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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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0:38
여성징병제 도입해야된다. 나라는 남자만 지키냐? 쌍팔년도 총질칼질 백병전하니? 경찰,소방관될때는 업무하는데 신체적으로 아무문제없다면서 군대는안되 는모순 드론,총,미사일쏴대는데 여자는 왜안되는데?여자직업군인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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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0:33
4낳키도 힘든데 육해공군 나라까지 지키다니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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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0:28
주적이 북한 이라고 말도 안하는 정치인이 천지인데 불필요한 고생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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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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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1:45
멋지다 4남매!!! 서로 의지 하고 믿어 주며 부모님과 전우들에게 신뢰 받는 군인으로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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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1:40
대단합니다 네형제의 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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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1:39
참 멋있습니다. 자부심 갖고 군 생활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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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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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1:37
보기만 해도 든든하고 믿음직스럽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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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0 01:37
화이팅!!!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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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1:33
좋은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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