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PBR

#자본 효율성

#보스턴컨설팅그룹

#일본

"韓증시 한단계 더 도약위해 저PBR기업 자본효율성 등 가치 제고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6.10. 09:55

"韓증시 한단계 더 도약위해 저PBR기업 자본효율성 등 가치 제고해야"

간단 요약

코스피의 PBR은 여전히 미국, 대만, 인도보다 낮으며, 전체 상장사 64%가 자산 가치 이하입니다.

일본처럼 사업 정리,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로 자본 효율성을 높여 증시 재평가를 이끌어야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한국 증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저평가된 기업들이 자본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BCG 보고서에 따르면 코스피는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반도체, 방산, 조선, 원전 등 4대 업종의 이익 증가로 2024년 말 2400에서 2026년 5월 8000선까지 3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말 기준 코스피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9배로, 미국 4.9배, 대만 4.0배, 인도 2.8배보다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특히 4대 업종을 제외한 기업들의 올해 예상 PBR은 1.0배에 불과하며, 전체 상장사의 64%인 541개 기업이 여전히 자산 가치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BCG는 정부 정책과 4대 섹터의 성장이 1차 재평가를 이끌었다면, 이제는 나머지 기업들이 자본 효율성 제고와 주주 가치 증대를 통해 2차 재평가를 이끌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BCG는 총주주수익률(TSR) 관리의 중요성을 제시하며, 일본의 사례를 들었습니다. 지난 10년간 일본 기업은 순이익 성장률 4.7%에도 불구하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을 8.7%에서 10.8%로 2.1%포인트 개선하여 닛케이225 지수가 4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는 비핵심 사업 정리,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배당 확대 등을 통해 같은 이익을 더 적은 자본으로 창출한 결과입니다. 한국 기업들은 저평가 원인을 진단하고,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하며, 유휴 자산을 활용하고, 일관된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BCG는 기업들이 기업 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자본 배분, 주주환원, 시장 소통, 조직 및 인센티브 체계까지 변화시켜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8개의 댓글
best 1
2026.6.9 22:43
저평가? 그게 뭐가중요해 정작 경영진은 상장시켜놓고 투자자들끼리 돈먹고 잡히고할때 차익노리는기업들이 하나둘? 배당도없는데 투자자들은 기웃거려 주식은 허구한날 3000원에서 4000천중반갔다가 다시 차익챙기고 후퇴 .기사내용처럼 저평가받는기업이랍시고 조명받아 그러면서 차익실현으로 대주주들끼리 배당하면서 배불러죽겠다고하는기업들! 코스피나.코스닥에서 배당없는 기업은 무조건퇴출시켜야 외인투자가늘어남에대해 모르는이없는덬 정부.금융위.거래소 돌대리들만모름!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10 01:04
태광산업 pbr0.18. 1조원짜리 회사에 현금성 자금만1조원이 넘고 성수동 등 서울 요지 부동산 가치만해도 조단위가 넘는 무차입 기업이 자사주를 24%나 소각도 안하고 가지고 있다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9 22:32
우리나라 오너는 올릴생각이 없다. 세금만 많이 내니까~ 멀 알고 써라.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