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AI 글라스

#토익

#부정행위

#대학수학능력평가

#삼성전자

“이거 놔두면 수능 난리납니다”…토익시험서 ‘AI글라스’ 커닝시도 첫 적발

logo

뉴스보이

2026.06.10. 10:25

“이거 놔두면 수능 난리납니다”…토익시험서 ‘AI글라스’ 커닝시도 첫 적발

간단 요약

일반 안경과 구분이 어려운 AI 글라스로 실시간 정보 분석 및 제공이 가능합니다.

적발 시 4년간 토익 응시 자격이 제한되며, 수능 시험도 반입 금지를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토익(TOEIC) 시험에서 인공지능(AI) 글라스를 활용한 부정행위가 처음으로 적발되었습니다. 이는 일반 안경과 구분이 어려워 각종 자격시험과 국가시험의 보안 체계에 비상이 걸렸다는 지적입니다. 지난달 10일과 31일 실시된 토익 정기시험에서 AI 글라스를 착용한 응시자 2명이 각각 적발되었습니다. 한국토익위원회는 해당 시험 성적을 무효 처리하고 4년간 토익 응시 자격을 제한했습니다. AI 글라스는 카메라, 마이크, 생성형 AI 기능이 결합된 웨어러블 기기로, 촬영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신 제품들은 일반 안경과 외형상 큰 차이가 없어 육안 식별이 어렵습니다. 이에 한국토익위원회는 감독관 대상 식별 및 적발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교육 당국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반입 금지 물품 목록에 AI 글라스를 명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메타의 AI 글라스가 국내에 공식 출시되고 삼성전자와 구글이 공동 개발한 AI 글라스가 공개되는 등 보급이 확대되면서 유사 사례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7개의 댓글
best 1
2026.6.9 22:45
대한민국 커닝의 대명사 < 너는 위에서 아래로.. 아빠는 밑에서 위로...
thumb-up
82
thumb-down
1
best 2
2026.6.9 22:44
좌파 부정선거 밝혀내라
thumb-up
40
thumb-down
3
best 3
2026.6.9 22:47
이미 토익제도는 신뢰가 없음 이미 저 안경으로 초창기에 몇명이 만점 받고 고점 받고 나갔을지 상상도 안댐
thumb-up
21
thumb-down
0
국민일보
16개의 댓글
best 1
2026.6.9 16:15
걸린게 3명이면 안걸린 사람은 더 많겠다
thumb-up
34
thumb-down
1
best 2
2026.6.9 15:39
스마트 글라스는 전자.통신기기중에 전자기기에 해당하는데 왜금지품목에 안들어감?
thumb-up
24
thumb-down
1
best 3
2026.6.9 16:35
전남 목포, 대전 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21
thumb-down
10
연합뉴스TV
9개의 댓글
best 1
2026.6.10 01:20
AI 글라스있는데 영어 왜 해야함? 실시간 통역해서 안경테쪽에서 골전도로 바로 뇌에 소리로 쏴주면 되는거 아님?
thumb-up
17
thumb-down
2
best 2
2026.6.10 02:16
토익시험이 필요없는 시대가 오고있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6.10 01:20
앞으로 비일비재할듯 경찰 승진시험 보니까 전자기기 스캐너로 쉬는시간마다 검사하던데 도입 필요할듯
thumb-up
4
thumb-down
0
속보
오늘 03:13 기준
1
31분전
[속보]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선거, 김도읍·정점식 결선투표 진행
2
2시간전
[속보] 이란 "바레인 美해군 5함대 타격…중동 미군기지 표적"
3
5시간전
[속보] 미군 "자위권 차원에서 이란에 공습 개시…헬기 격추에 대응"
4
10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의 美아파치헬기 격추에 반드시 대응할 것"
5
18시간전
[속보] 법원, 잠실 투표용지 보관상자 등 증거보전 일부 인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