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샤워 중 카메라 렌즈 3개"…女손님들 몰카 찍은 캠핑장 사장, 상호만 바꾸고 여전히 '영업 중'
뉴스보이
2026.06.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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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0:0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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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 캠핑장 사장은 지난해 9월 여성 손님 샤워 중 몰카를 설치해 피해자 나체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현재 사장은 가족 운영이라며 책임 회피 중이며, 다음 달 첫 재판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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