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계엄 정당화 메시지' 신원식 전 안보실장, 특검 출석…묵묵부답
뉴스보이
2026.06.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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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0: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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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전 실장은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우방국에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는 윤석열 전 대통령 지시를 받아 김태효 전 차장과 공모한 것으로 특검은 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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